‘2G 연속 안타+멀티히트’ 타격 확실히 보여준 신인 2루수, 단 하나의 실책이 너무 컸다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내야수 최재영(19)이 데뷔 세 번째 경기에서 뼈아픈 실책을 저질렀다. 최재영은 3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키움이 1-0으로 앞선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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