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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이면 맨유 월클 구매 가능' 브루노 페르난데스, 바이아웃 '非 EPL' 구단에 유효하다..'오일머니' 사우디 클럽 러브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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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현재 계약서상에 포함된 바이아웃 조항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6000만유로(약 1054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고, 이건 해외 구단들에만 적용된다는 것이다. 만 31세인 브루노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필수불가결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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