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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7월 세제 개편서 ‘보유세 인상’ 검토 안 해… 진성준 개인 의견”

· 한국어· 조선일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31일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7월 보유세 인상설’에 대해 “현재 정부가 실행하거나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보유세 인상은 시장 상황에 따른 ‘최후의 수단’일 뿐, 당장 7월 세제 개편안에 포함될 사안은 아니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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