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자격 없습니다→밥값 했다’ 한화 떠나 KIA행 20억 투수, 0이닝 3실점→1이닝 KK 퍼펙트로 만회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20억 FA 투수 김범수가 올 시즌 2번째 등판에서 개막전 부진을 말끔하게 씻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는 경기 초반 LG 선발 톨허스트를 난타해 3회까지 7점을 뽑아 7-0으로 앞서 나갔다. 선발 올러는 6이닝 무실점, 2번째 투수 홍민규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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