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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폰세, 5년 만의 ML 복귀전서 무릎 잡고 쓰러졌다…토론토 매체 “공백 어쩌나”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무려 5년을 기다린 복귀전이었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 코디 폰세가 데뷔전 도중 부상으로 쓰러졌다.토론토 소식을 주로 전하는 매체 ‘블루제이스네이션’ 보도에 따르면 폰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가 3회 부상으로 마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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