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m' 잠실을 넘겼다. 김도영 투런 홈런 터졌다, 연패 탈출이 보인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3번째 경기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KIA는 1회초 1사 후 카스트로가 우선상 2루타로 출루했다. 김도영은 LG 선발 톨허스트 상대로 우중간 적시타를 때려 선제 타점을 올렸다. 2회 KIA는 카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