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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채지수 편입으로 밀려온 80조원, “주식 대신 채권 좀 사볼까?”

· 한국어· 조선일보

서울 중구에 사는 개인 투자자 김모(30)씨는 최근 주식 대신 채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김씨는 “중동 전쟁으로 국내 증시는 널뛰는 반면 국채는 조만간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돼 수십조 원의 외국인 자본이 유입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당분간은 주식 투자 비율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줄 국채를 매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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