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헌법행위자열전' 출간…이승만·양승태 등 81명
중대한 반헌법행위를 저지른 공직자 인명을 정리한 기록물이 출간됩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는 오늘(31일) 오전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출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15년 처음 제안된 ‘반헌법행위자열전’은 총 12권으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 노태우 정부 시기까지 약 45년간 공직자로서 내란과 민간인 학살, 고문조작 등 중대한 반헌법 행위에 관여한 인물 312명을 정리한 기록물입니다. 내달 말 공개되는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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