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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국정원 직원·현역 군인 송치…일반이적 방조 혐의 적용

· 한국어· 연합뉴스

북한 무인기 사건을 수사해온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이어 국정원 직원 1명과 현역 군인 2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TF는 이들이 민간인 피의자들의 범행을 도왔다고 판단해 일반이적죄 방조와 항공안전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국정원 행정 직원 A씨는 민간인 피의자들에게 무인기 제작비 등 수백만 원을 지원하고, 비행 당일 국정원의 특이 동향을 파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보사 소속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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