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 직구가 얼굴 직격! 그대로 나뒹군 허경민 → 옛 동료라 더욱 안타깝다…엄상백 '헤드샷' 퇴장 [대전현장]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 허경민이 뜻하지 않은 사구에 쓰러졌다. 하필 던진 투수가 ‘옛 동료’ 엄상백(한화 이글스)이다. 31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KT가 2-0으로 앞선 5회초.
KT는 앞선 1회초 최원준의 2루타와 한화 선발 오웬 화이트의 폭투로 가볍게 선취점을 뽑았지만, 이후 좀처럼 추가점을 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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