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칸쿤 출장 공방…노동절 '법정공휴일'로
[앵커] 6·3 지방선거가 6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나란히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이 예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공천 갈등이 수습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자세한 내용 국회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소리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나란히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의 토론회를 엽니다. 민주당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토론회에서는 오세훈·박수민·윤희숙 후보가 맞붙을 예정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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