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고립된 목포해양대 실습생 2명 무사 귀국
목포해양대학교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페르시아만에 고립됐던 한국인 실습 선원 2명이 한 달 만에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에 따르면 실습 선원으로 페르시아만 상선에 있던 학생 2명이 오늘(31일) 오전 7시 45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을 만나 자택으로 이동했습니다. 학생들은 상선을 타고 실무 교육을 받던 중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페르시아만에 고립됐다. 이들은 정부…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