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변준형 다이내믹 듀오, 승부처 지배. LG 양준석 유기상 압도. 정관장 '안방 자존심' 지켰다. LG에 10점 차 완승
안방은 지켰다. 안양 정관장이 끝내 창원 LG의 정규리그 우승을 홈에서 허락하지 않았다. 정관장은 3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혈투 끝에 84대74로 제압했다. 정관장은 LG의 5연승을 무산시키며 33승18패를 기록, 1위 LG(35승16패)와의 격차를 2게임으로 좁혔다. 이날 정관장이 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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