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무무→승승,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 2025시즌과 초반 판박이 흐름..주말 전주성 '현대가 더비'가 1차 분수령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북 현대의 이번 2026시즌 초반 행보는 1년 전과 매우 닮아 있다. 정정용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전북은 지난 2월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슈퍼컵(2대0 승)에서 우승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부천전 충격패(2대3) 이후 김천(1대1), 광주(0대0)와 연달아 비겼다. 지난 18일 홈에서 안양을 어렵게 2대1로 격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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