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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양평동 부지 2800억원에 매각…“재무건전성 확보”

· 한국어· 조선일보

롯데칠성음료가 서울 양평동 부지를 약 2800억원에 롯데물산에 매각하며 재무건전성 제고에 나선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양평동 사업장 토지 및 건물을 롯데물산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처분금액은 2805억원이며 처분예정일은 내년 7월8일이다. 해당 부지는 롯데칠성음료의 차량 정비 기지 및 영업소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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