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 첫 상대 확정, 6월 12일 체코와 격돌…승부차기 끝 덴마크 잡고 20년 만 '눈물의' 월드컵 진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호’의 첫 번째 대결 상대가 확정됐다. 체코와 격돌한다. 체코는 1일(이하 한국시각) 체코 프라하의 제네랄리 아레나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D 최종전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했다. 팀은 연장전까지 2대2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체코가 승부차기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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