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아 부상 조심' 잠실에서 재회한 김도영 따뜻하게 안아준 김용일 코치, 보는 순간 훈훈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도영아 자나 깨나 부상 조심! 알지?’ 잠실구장을 찾은 김도영이 김용일 코치 품에 안겼다. 쌀쌀한 날씨 속, 김도영을 향한 따뜻한 포옹이 눈길을 끌었다.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주중 3연전 첫 경기. 홈팀 LG 선수들의 타격 훈련이 마무리될 무렵 경기장에 도착한 KIA 선수들은 3루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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