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다섯 개의 ETF 동시에 비교·분석… 개인 맞춤형 자산 배분 제안도
최근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ETF(상장지수펀드)가 주요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ETF 시장 규모는 올해 들어서만 80조원 넘게 성장해 400조원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지난 2002년 상장한 국내 첫 ETF이자 시가총액 1위인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은 17조6000억원 규모로 불어났다. 이런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의 ETF 정보 제공 포털인 ‘FunETF’가 투자 편의를 극대화한 통합 설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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