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현대차·휘트니 미술관 파트너십 세 번째 전시

· 한국어· 조선일보

현대자동차와 미국 뉴욕 휘트니 미술관(The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진행되는 세 번째 전시 ‘현대 테라스 커미션: 켈리 아카시’가 지난 8일(현지 시간) 개막해 8월 23일까지 열린다. ‘현대 테라스 커미션’은 예술가와 큐레이터에게 새로운 창작 실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이어온 프로그램이다. 뉴욕 휘트니 미술관 5층 야외 테라스에서는 조각과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설치 작품이 매년 소개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