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2002년생 이상만 13명 출전' 쑥쑥 크고 있는 김도균 원장의 이랜드 유치원

· 한국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4경기서 1승1무2패(승점 4), 위기였다. 자칫 승점을 더 잃을 경우, 상위권과의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었다. 그래서 더욱 중요했던 지난 29일 대구 원정길. 하지만 전력의 50%인 에울레르가 부상으로 빠졌다. ‘핵심 수비수’ 박진영과 오스마르도 각각 경고 누적과 부상 여파로 뛸 수 없었다.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의 승부수는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