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야구장 알바생 뺨 때린 관중, 영구 출입 금지에 해고까지 당했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신 구장 첫 경기를 치르는 날. 2만3500명의 관중이 야구장에 가득 들어찼는데,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야구장에서 지난 3월 30일 유니 라이온즈의 시즌 첫 경기가 열렸다. 지난해 개장한 이 구장은 유니의 새 홈이기도 하다. 지난해까지는 이전 구장을 사용하다가 올 시즌부터 본격 신 구장 시대를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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