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점 홈런 등 3타점...KIA, LG 7대2 완파하고 2연패 뒤 시즌 첫 승리
LG와 KIA가 대결한 31일 잠실 구장엔 평일인 화요일임에도 만원 관중(2만3750명)이 들어찼다. 지난 주말 이곳에서 열린 LG와 KT의 개막 2연전에 이어 3경기 연속 매진이었다. 2025년 프로야구 챔피언인 LG와 2024년 챔피언 KIA는 나란히 2026시즌 개막 2연패를 당한 상태에서 만났다. 절실했던 첫 승을 따 낸 팀은 KIA였다. 김도영의 2점 홈런 등 장단 12안타를 치며 LG를 7대2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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