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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실책 후 4실점, 누구 탓인가 → 박세웅 평균자책점은 '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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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안타 연속 4방에 도루까지 허용하며 4점을 줬지만 자책점은 ‘제로’였다. 2사 이후에 나온 실책 때문이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투수 박세웅이 아웃카운트 하나에 애를 먹으며 승기를 빼앗겼다. 박세웅은 3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박세웅은 5이닝 4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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