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비협조적 나토에 매우 실망…이란 전쟁 끝나면 전면 재검토하겠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란 전쟁 종료 이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대해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현지 시각) 루비오 장관은 인터뷰에서 미국에 비협조적 태도를 보인 나토를 질책하는 듯한 태도를 드러냈다. 국무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나토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며 “작전 이후 모든 것을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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