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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삼성화재 신임 사령탑에 틸리카이넨 전 대한항공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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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틸리카이넨 삼성화재 신임 감독. [사진 삼성화재]토미 틸리카이넨 삼성화재 신임 감독. [사진 삼성화재] 올 시즌을 최하위로 마친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토미 틸리카이넨 전 대한항공 감독을 6대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삼성화재가 외국인 감독과의 동행을 선택한건 사상 처음입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세부 계약 조건은 양측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핀란드 출신인 틸리카이넨 감독은 2012년부터 감독 경력을 시작해 유럽,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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