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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억달러 들여 짓는 백악관 연회장 소개

· 한국어·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플로리다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에게 백악관 증축 조감도를 소개하고 있다. 백악관은 이스트윙(동관)을 철거하고 최대 4억달러(약 6000억원)를 들여 초대형 연회장을 짓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트럼프는 지난 1월 휴가 중 새 연회장을 장식할 대리석을 직접 고르는 등 이 사업에 각별한 애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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