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소을 다을과 발리 떠나 韓 정착…구옥 아파트 이사 “적응력 최고”
[OSEN=강서정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발리를 떠나 두 아이와 한국에 정착했다. 이윤진은 지난 28일 “발리키즈→K-중딩. 적응력 최고 우리 쵸리 이뿌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학교생활도 넘 잘해주는 내사랑 쵸리 최고”라고 했다. 이와 함께 중학교 교복을 입은 소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 22일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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