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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다주택 임대사업자 저격 두 달 만에 국세청 “세무조사 착수”

· 한국어· 조선일보

국세청이 탈세 혐의가 있는 다주택 임대사업자 15곳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의 탈루 혐의 금액은 약 280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임대사업자에게 여러 세제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 문제 제기한 지 약 2개월 만이다. 국세청은 이날 “임대수입을 탈루하고 사적·부당 경비 등을 신고한 다주택 임대업자와 할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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