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데뷔도 안했는데...22세 유망주에 8년 계약 제시, MIL의 눈 이번에도 적중?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가 또 한 번의 장기 계약으로 대박을 노린다.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31일(한국시각) ‘밀워키가 유격수 쿠퍼 프랫(22)과 8년 총액 5000만달러(약 758억원) 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시즌당 1500만달러(약 227억원)의 2년 옵션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년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로 밀워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