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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병철·정주영 가능성 낮다” 창업 희망 4대 과기원생 11% 그쳐

· 한국어· 조선일보

국내 이공계 인재가 주로 모이는 4대 과학기술원 학생의 약 88%는 “창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창업에 뜻이 있는 학생 비율은 약 11%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전보다는 연구직·대기업·전문직 등 안정적인 진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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