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LG, 트레이드 대박 터지나…손호영은 멀티 홈런, 우강훈은 152km 퍼펙트, 올해 함께 웃을까
[OSEN=한용섭 기자] 트레이드 3년 차에는 함께 웃으며 서로 윈윈 성공 사례가 될까.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우강훈(24)이 LG에서 3번째 시즌은 기대감이 높아졌다. 1군 불펜진에 새 얼굴로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우강훈은 지난 28일 KT 위즈와 개막전에서 1이닝 삼자범퇴로 깔끔한 피칭을 선보였다. 선발 치리노스가 1이닝 6실점 조기 강판,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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