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 등 안전기준 위반 수입 아동가방 11만점 적발
관세청과 국가기술표준원은 신학기를 맞아 수입 어린이 제품에 대한 통관 단계 안전성을 집중검사한 결과 안전기준을 위반한 11만여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는 지난달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어린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학습·놀이용품 12개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연필·지우개 등 학용품(7만4천점)과 완구(1만4천점)가 주로 적발됐습니다. 위반 유형은 국가통합인증(KC)을 받지 않은 ‘미인증’ 사례가 69.7%로 가장 많…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