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KBO행 낫지 않을까…'OPS .962' AAA는 좁다, '한국계' 위트컴 ML 정착 가능할까
[OSEN=조형래 기자] 전형적으로 KBO리그 구단들이 원하는 위치의 선수다. 메이저리그 경험도 있고 마이너리그에서의 실적도 출중하다. 다만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계’ 혼혈 선수로 태극마크를 달았던 셰이 위트컴(28)의 얘기다.위트컴은 현재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크 카우보이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