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에…레바논서 유엔 평화유지군 첫 사망
레바논 주둔 유엔 평화유지군의 순찰 임무[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레바논 남부에서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대원이 처음으로 사망했습니다. 현지시간 30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밤 레바논 남부 아드치트 알쿠사이르 마을 인근 초소에서 발사체가 폭발해 인도네시아 국적의 평화유지군 1명이 숨지고 다른 대원 3명이 다쳤다고 UNIFIL이 밝혔습니다…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