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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장관 “쓰레기 봉투, 최악의 상황 땐 일반 봉투 사용 허용”

· 한국어· 조선일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종량제(쓰레기) 봉투 공급 우려와 관련해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워뒀다”고 30일 밝혔다.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봉투 원료인 폴리에틸렌(PE)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겼다. 이에 일부 국민들이 종량제 봉투 사재기를 하자, 기후부 장관이 진화에 나선 것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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