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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뷰] 환율 1520원, 아직도 ‘서학개미’가 죄인인가

· 한국어· 조선일보

환율이 달러당 1520원을 뚫고 올라갔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정부가 설정한 ‘방어선’이 1480원이었다고 했는데 한참 멀어졌다. 한 외환 시장 전문가는 “요즘 청와대에서 환율 챙기는 사람이 있나 싶다. 마침 중동 전쟁이 터지니 홀가분하게 그 탓으로 다 몰아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가장 현실적 안정화 조치로 거론되는 미국과의 통화 스와프는 “거절당해서 못 한다”(구윤철 경제부총리)고 포기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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