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혁·실용…민주 경기지사 '주도권 다툼' 팽팽
[앵커]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세 후보가 첫 토론회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경제’와 ‘개혁’, 그리고 ‘실용’을 키워드로 내건 각 후보의 전략 속에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를 결정짓기 위한 토론회는 시작부터 팽팽했습니다. 김동연 후보는 경제 관료 이력과 현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을 강조하면서 경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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