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어 배민도…계속되는 플랫폼 기업 정보 유출
[앵커] 쿠팡 사태에 이어 배달 플랫폼 배달의 민족에서도 하청 직원이 고객 정보를 빼내 범죄에 사용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잇달아 터지는 플랫폼 내부 유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김선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려 3,370여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사태는 퇴사한 내부 직원의 소행이었습니다. 비슷한 사건은 최근 다른 업체에서도 발생했습니다. 구속된 ‘보복테러 대행’ 일당은 배달플랫폼 ‘배달의 민족’에서 고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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