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에 폭발물 던진 범인, 징역 10년형 확정
범행 현장에서 체포된 기무라 류지[교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교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약 3년 전 선거 지원 유세 중이던 기시다 후미오 당시 일본 총리에게 폭발물을 던진 범인에게 징역 10년형이 확정됐습니다. 30일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는 살인미수와 폭발물 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기무라 류지(27)의 상고를 기각하고 2심에서 선고된 징역 10년형을 확정했습니다. 기무라는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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