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 이적했는데 무안타 침묵, 276홈런 베테랑 마수걸이 홈런 언제 나올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아직 이적 후 첫 안타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김재환은 KBO리그 통산 1488경기 타율 2할8푼1리(5080타수 1425안타) 276홈런 982타점 837득점 44도루 OPS .876을 기록한 베테랑 홈런타자다. 지난 시즌까지 두산에서 활약했고 지난 겨울 SSG와 2년 총액 22억원(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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