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하늘길 6년만 재개…관계 복원 속도
[앵커] 중국과 북한 간 하늘길이 6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이로써 도로와 철도, 하늘길까지 양국간 운송 인프라는 갖춰졌는데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중 교류 복원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평양 순안공항에 착륙한 에어차이나 항공기.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북한에 입국한 중국인들을 직접 맞습니다. 지난 12일 북중 여객열차 운행 재개에 이어, 중국 민간 항공기가 코로나19 이후 6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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