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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혼란 속 인력 유출 가속화…국조 앞두고 긴장감도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찰의 인력 유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내부 구성원들은 업무 과중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다음 달 예고된 대규모 국정조사를 둘러싼 긴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들어 현재까지 검찰을 떠난 검사는 모두 58명. 여기에 각종 특검에 파견된 67명을 더하면, 사실상 검사 125명이 일선 현장에서 빠져나간 상태입니다. 인력 공백은 고스란히 사건 적체로 이어졌습니다. 지난달 기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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