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손흥민 있는데 투자도 제대로 안했어!” 토트넘이 강등권까지 몰락한 이유
[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을 지키지 못한 대가는 강등권이다. 토트넘은 29일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투도르는 지휘봉을 잡은 지 불과 43일, 7경기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현재 토트넘은 7승9무15패의 처참한 성적으로 17위까지 떨어졌다. 18위 웨스트햄(7승8무16패, 승점 2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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