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CPBL 개막전서 관중이 구장 직원 폭행, 영구 출입 금지+직장 해고 '철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만 프로야구(CPBL) 개막전에서 팬이 구장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하는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산리뉴스 등 대만 매체들은 30일(한국시각) CPBL 사무국이 장 모씨로 알려진 한 남성에게 전 구장 영구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29일 타이난의 아시아-태평양 국제 야구 훈련 센터에서 펼쳐진 타이강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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