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8등 굴욕 딛고 드디어 '1등들' 1등…'슈스케2' 이후 16년 만 트로피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이 사활을 건 무대로 ‘1등들’에서 마침내 첫 ‘1등’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9일 방송된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7회에서는 세 번째 ‘맞짱전’이 펼쳐진 가운데, 그간 극심한 순위 롤러코스터를 탔던 허각이 대역전극을 이뤄내며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안겼다. 벼랑 끝 절박함 속에서 16년 전 초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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