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거 빠진 자리, 이젠 대만 야구가 채웠다…'亞 1위' 日 NPB서 맹활약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KBO리거가 빠진 자리, 이제는 대만 야구가 채운 모양새다. 대만 민보는 30일(한국시각) ‘2026 NPB가 개막한 가운데 대만 선수들의 활약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올 시즌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총 12개 구단에 등록된 대만 출신 선수는 13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다. 시즌 초반 가장 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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