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우천 취소에 울상 짓던 팬들도 웃으며 돌아갔다...1342안타 레전드의 깜짝 이벤트는?
[OSEN=손찬익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 후 첫 우천 취소라는 아쉬운 상황 속에서도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행보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KBO 통산 1342안타 레전드 출신 장원진 감독의 깜짝 아이디어 덕분에 팬들은 기분 좋게 돌아갔다. 울산은 지난 3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의 ‘먼데이나이트 베이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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