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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좌타자들이 추풍낙엽으로…강철매직, 1차지명 좌완 8년 만에 터진다. 1이닝 퍼펙트→1이닝 퍼펙트 ‘데뷔 첫 승’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좌완 전용주(26)가 입단 8년 만에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이강철 감독은 전용주를 언급하며 “나랑 입단 동기다”라고 웃었다. 전용주는 2019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T에 입단했다. 이 감독은 2019시즌을 앞두고 KT 사령탑에 취임했다. 전용주는 28~29일 LG 트윈스와 개막 2연전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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