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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군행' 시한부 운명 정해져 있었나…'1억 안타왕' 손아섭에게 다시 1군 기회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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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겨우내 프리에이전트(FA) 미아 위기를 간신히 벗어났다. 다시 증명하는 듯 했다. 그런데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이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1경기만 소화한 채 다시 2군으로 향한다.한화는 30일,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총 4명이 말소됐는데, 한화에서는 손아섭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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