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47채 굴리며 탈세… 국세청, 악질 임대업자들 세무조사
국세청은 주택 임대 사업자로서 각종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도 모두 합쳐 2800억원 규모의 탈루 혐의를 받는 다주택·기업형 임대업자와 분양업체를 대상으로 30일부터 세무조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 3구, 한강 벨트(마포·용산·성동·강동·광진·동작구) 포함 서울 아파트 5채 이상 소유 다주택 임대업자와 아파트 100채 이상인 기업형 주택 임대업자, 허위 광고를 통한 아파트 임대·고가 분양업체 등 법인 5곳, 개인 10명이 조사 선상에 올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